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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의 하모니로 세계를 품는 율곡초등학교
다름의 하모니로 세계를 품는 율곡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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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의 하모니로 세계를 품는 율곡초등학교

율곡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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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

‘율곡’ 이름의 유래

이곳은 옛날부터 밤나무가 많이 있는 골짜기로 본교 근처의 마을 이름이 밤실이었습니다.
본교의 학교명 율곡(栗谷)밤 율(栗) 골 곡(谷)으로 밤나무가 많이 있는 고을에서 유래하여 율곡초등학교로 학교명을 지었습니다.

밤나무(栗)가 주는 교훈

밤은 여리고 약한 여름 시기를 지내며, 가을에 단단하고 고소한 알밤이 되어갑니다.
이러한 과정을 만드는 밤나무는 학교와 같은 존재입니다. 뿌리로부터 양분(교육)을 어린 밤에게 전달해 자신의 색과 맛을 지닌 알밤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학생들은 나무를 통해 성장과 발달을 꾀하며 자신만의 알밤이 되어갑니다. 알밤은 자연 속에서 다람쥐와 다른 나무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갑니다.

율곡 어린이는 어린 밤입니다. 학교는 밤나무가 되어서 어린이가 각자의 모습을 갖추도록 노력합니다.
격려와 존중이라는 양식을 가지고 정서적 성장을 꾀하고, 체험과 탐구라는 방법으로 지성의발달을 키워나갑니다.
정서와 지성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이 율곡의 ‘밤나무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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